접수기간
 

20201014(수) ~ 20201108(일) 23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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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기간  20201014(수) ~ 20201108(일) 2359

 

경북3대문화권 사업장 소개

경북3대문화권 사업장 소개 리스트입니다.
[포항] 신라문화탐방 바닷길 121 09-28


 


명칭: 신라문화탐방 바닷길 (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) 

소재지: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호미로3012

 

규모

전시관 3(영상관 포함) 717.3

체험시설 1127.7

로비 1216.4

관리시설 5(기계실, 전기실, 창고 등) 152.84

화장실 7125.43

사무실 1132.7

휴게편의시설 2204.3

옥상 포함 총 연면적: 1979.92

 

주요 시설: 일월대, 신라마을, 전시관(1,2전시실, 일월영상관)

 

볼거리 및 체험

- 귀비고(전시관)

- 해안절경 및 해안둘레길

- 각종 체험프로그램

 

사업장 소개

포항지역의 연오랑세오녀 설화를 스토리텔링화 하여 천혜의 동해면 해안 절경에 연오랑세오녀 이야기벽을 시작으로 영일만을 조망할 수 있는 일월대, 연오랑세오녀가 타고 간 듯한 거북바위, 초가집으로 조성된 신라마을 등 다양한 공원시설이 조성되어 있다.

 

<연오랑세오녀 이야기>

신라 제8대 아달라왕(阿達羅王) 즉위 4(서기157)에 연오랑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연오가 바다에 나가 해조를 따고 있던 중 갑자기 바위가 나타나 연오를 싣고 일본으로 가버렸다.

 

그 나라 사람들이 연오를 매우 특별한 사람이라 생각해 왕으로 삼았다. 세오는 남편을 찾다 남편의 신발을 보고 그 바위에 올라가니, 바위는 전처럼 세오를 싣고 갔다.

 

그 나라 사람들은 세오를 귀비(貴妃)로 삼았다. 이때 신라에서는 해와 달의 정기가 일본으로 가버려 해와 달이 빛을 잃어버렸다. 이에 왕이 두 사람들 돌아오라 전하자 연오가 내가 이 나라에 온 것은 하늘이 시킨 일이니 어찌 돌아갈 수 있겠소, 그러나 세오가 짠 명주 비단이 있으니, 이것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 될 것이오.라고 말했다.

 

연오의 말대로 제사를 지냈더니 해와 달이 이전과 같아졌다.

그 비단을 임금의 창고에 간직하여 국보로 삼고 그 창고를 귀비고(貴妃庫)라 했다.